Wednesday, March 9, 2011

[차앤박화장품] BB크림, 선크림 아직도 일반 클렌저로 지우세요?




-BB & 썬크림 전문 클렌저
-클렌징 퍼펙타 스페셜 이벤트


차앤박화장품에서는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1월 올바른 클렌징 습관으로 ‘클렌징 퍼펙타’를 제안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트 뷰티족의 선택' 피부전문가 TRUE 차앤박화장품(대표이사 이동원)에서는 인터넷 쇼핑몰(www.cnpmall.com)을 통해 ‘클렌징 퍼펙타’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BB크림, 썬크림, 파운데이션이나 워터프루프 기능의 제품들은 실리콘 제형의 성분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이런 제품들은 물에 대한 반발력 때문에 일반적인 비누나 클렌징 제품으로는 깔끔하게 클렌징이 잘 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오일 타입의 클렌저나 일반 클렌저의 경우, 얼굴 구석구석 메이크업 잔여물과 클렌저 잔여물이 남아있을 수 있다. 차앤박화장품의 ‘클렌징 퍼펙타’는 일반 클렌저로는 잘 지워지지 않는 잔여 노폐물을 깔끔하게 제거해 주는 BB&썬크림 전문 클렌저이다.

‘클렌징 퍼펙타’는 딥클렌징 기능 뿐 아니라,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는 오일프리 제품이기 때문에 지성 및 여드름 피부가 사용해도 부담이 없으며, 젤 타입이어서 기존 오일이나 크림류의 클렌징 제품보다 사용감이 가볍다.

차앤박이 독자 개발한 특허 성분인 CNP 진정 복합체(Anti-Irritant Complex)가 함유되어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없고, 허브 추출물이 함유되어 당기는 느낌 없이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또한 천연 파파야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말끔한 클렌징과 동시에 각질 정리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용량:150ml/가격:23,000원)

차앤박화장품에서는 ‘클렌징 퍼펙타’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구매 고객에게 ‘클렌징 퍼펙타’ 2,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스마트 뷰티족을 위한 알뜰 쇼핑 찬스로 특별 세트 상품을 구성하여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클렌징 퍼펙타’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클렌징 퍼펙타 체험 샘플과 함께 사용하면 좋은 2차 세안제인 퓨리파잉 포밍 클렌저와 pH밸런싱 클렌저의 체험 샘플도 추가 증정하며, 3개월 내 재구매시 사용 가능한 1,000원 쿠폰도 제공한다. 문의 080)220-0707 www.cnpmall.com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졸업 입학 새출발] 첫 화장은 매끄러운 피부 표현이 포인트

'여성 새내기' 너무 튀지 않게… 피부결 투명하고 얇게 정돈… 눈매는 화사한 핑크섀도로
남성 세안 후 수분 에센스를… 비비크림은 피부색 보완 가능… 면도 후엔 찬물로 씻어내야

대학·직장 '새내기'의 경우 화장이 첫인상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 화려한 화장은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단조로운 화장도 지나치게 수수한 인상을 주곤 한다. 여성과 남성을 위해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개성을 살려주는 화장법과 화장품 선물을 살펴보자.

◆여성 새내기 - 경쾌하면서도 또렷한 표현이 포인트

새내기의 첫인상은 깔끔하면서도 또렷하게 연출하는 게 무난하다. 투명하고 얇게 피부를 표현하고 아이섀도를 통해 또렷한 눈매를 연출하는 게 포인트이다. 기초 피부는 보송보송하고 맑은 10대나 20대 초반의 피부 결을 그대로 살려 정돈한다. 코럴이나 오렌지 색채를 사용하면 볼에 생기와 은은한 광택을 연출할 수 있다.

눈매는 은은한 펄이 느껴지는 핑크 섀도를 이용해 단색으로 연출하면 화사하게 보인다. 그다음 아이라이너로 한 번 더 선명한 라인을 그려주고 마스카라로 속눈썹 컬링 효과를 주면 인형처럼 또렷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드러운 질감의 립스틱으로 입술 연출을 완성한다.


아모레퍼시픽 헤라 전속 모델 김태희(왼쪽)와 라네즈 후레시 모더니스트 제품. 여성 새내기의 화장 연출법은 투명하고 얇게 표현된 피부에 눈매를 또렷하게 표현하는 게 포인트이다. / 아모레퍼시픽 제공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단순히 화장에만 신경 쓸 게 아니라, 화장을 지우는 데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 20대 초에는 화장을 자주 하지 않기 때문에 화장을 깨끗하게 지우는 데 익숙하지 않아 피부 노화의 발단이 되기도 한다. 이를 막으려면 전문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메이크업 클렌징을 할 때에는 포도알 크기만큼의 클렌징크림 또는 로션을 양볼, 이마, 코, 턱 다섯 군데에 올리고 얼굴 전체에 펴 바른다. 클렌징 오일의 경우에는 손가락 마찰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1~2회 충분히 펌프질한 양을 사용한다. 마사지 방향은 안에서 밖으로, 아래에서 위로 향하고 작은 원을 그리듯 문질러 메이크업을 불린다. 마사지 시간은 2~3분 이내가 적당하다.

새내기에게 적합한 화장품 선물은 피부관리 제품과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 등이다. 피부관리 제품의 경우 수험생 시절에는 기초적인 워터와 에멀션만 사용하는 게 보통이기 때문에 새내기에게는 기능성 제품을 선물하면 좋다. 헤라의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50mL·12만원)는 세포를 살려 얼굴빛을 밝혀주는 제품이다. 색소 침착의 원인인 멜라닌을 잡아주는 것은 물론, 피부가 밝아지도록 세포를 배열해주는 성분 '루미화이트(Lumiwhite)'가 들어 있다.

20대부터 근본적으로 피부노화를 관리해주는 안티에이징 케어 제품도 선물로 적합하다. 라네즈의 퍼펙트리뉴 2종 세트(6만8000원)가 대표적이다. 퍼펙트 리뉴 스킨(120mL), 퍼펙트 리뉴 에멀션(100mL), 리뉴스킨·에멀션(각 10mL), 퍼펙트 리뉴 에센스(5mL), 퍼펙트 리뉴크림(10mL) 등이 구성품이다.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보다 강조하고 싶으면 파스텔 톤의 색조 화장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헤라의 봄 한정 메이크업 라인 '로맨틱 센트(scent)'는 자칫 어린아이 같아 보일 수 있는 새내기를 여성스럽게 변신시키기 적합한 제품이다. 로맨틱 센트 라인(제품군)에는 파스텔톤으로 눈매를 연출해주는 로맨틱 센트 아이섀도(8g·4만원)와 파스텔톤 멀티블러셔 로맨틱 센트 블러셔(12g·4만5000원) 등이 있다. 라네즈의 '후레시 모더니스트' 메이크업 컬렉션도 화사한 메이크업을 만들어주는 제품들이다.

◆남성 새내기 - 매끄럽고 환한 피부 유지에 중점

남성 새내기에게도 피부 관리는 중요하다. 20대라고 하더라도 남성 피부는 음주, 면도, 흡연 등 여성보다 자극에 자주 노출되기 때문이다. 특히 건조한 겨울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왕성한 피지 분비 활동이 멈추지 않아 남성의 피부가 쉽게 번들거리고 칙칙해진다.

피부가 지치는 세안 후엔 반드시 수분 에센스를 챙겨 발라줘야 지친 피부를 보호하고 가꿀 수 있다. 특히 이런 관리법은 신입사원의 경우 환한 인상을 유지하는 데 제격이다. 수분 에센스만으로 부족한 경우 비비 크림을 통해 피부색을 보완할 수도 있다.


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옴므 전속 모델 탤런트 현빈(왼쪽)과 남성용 화장품 오르비스 제품. 남성 새내기에게는 세안 후 바르는 수분 에센스 등 종합적으로 여러 제품을 선물하는 게 좋다. / 아모레퍼시픽·오르비스 제공
면도를 주의 깊게 하는 것도 피부 관리에 중요하다.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한다. 빳빳한 털일수록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면도를 마친 후에는 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키고 면도 중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지혈해 준다. 세안 직후엔 스킨과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눈썹 손질도 의외로 피부를 돋보이게 한다. 눈썹이 지저분하게 나있는 경우나 숱이 너무 많아 정리가 안 되는 경우 눈썹 가위나 눈썹 칼을 이용해 살짝 눈썹 뒷부분을 정리해 주면 단정한 인상을 줄 수 있다.

남성에게 화장품 선물을 할 때에는 종합적인 피부 관리가 가능하도록 한 번에 다양한 제품을 사는 게 좋다. 오르비스 맨즈 시리즈 3종 세트는 피지, 각질은 물론 면도 전후 피부까지 관리해주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맨즈 페이스 워쉬(120g·1만600원)는 다공질의 숯 파우더가 번들거리고 끈적이는 피지를 흡착해 각질은 물론, 모공 속 깊은 곳까지 시원하게 씻어주는 게 특징이다. 투명한 젤 타입 맨즈 쉐이빙 젤(150g·1만4000원)은 면도날의 이동이 매끄럽도록 도와 피부자극을 최소화한다.

또 스킨과 로션의 기능을 하나로 모은 맨즈 스킨로션(120mL·2만원)은 과잉 피지를 억제하고 분비된 피지까지 흡수하는 종합 제품이다. 오르비스 맨즈 시리즈 3종 세트 가격은 밸런타인 특별할인으로 3만9000원(기존가 5만원).

헤라 옴므 멀티 BB SPF 34 PA++(70mL·3만5000원)는 자외선 차단, 미백 기능의 남성용 비비 크림 제품이다. 자외선으로 피부를 보호해줄 뿐 아니라 자연스럽게 피부 톤을 정리해준다. 또 라네즈 옴므 아쿠아 액티브에센스(50mL·3만원)는 피부에 24시간 수분 효과를 지속시켜주는 수분케어 에센스 제품이다. 피부에 부드러운 수분 보호막을 입혀주는 게 특징이다.

연예인처럼 10살 어려 보이는 피부… ‘동안 에센스’ 아세요?


-입소문 난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 동안 에센스로 인기
피부트러블을 줄이고 ‘동안피부’를 연출하는 천연 기능성 화장품들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시드물의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가 미백과 주름개선, 수분보습 효과로 여성들 사이에서 ‘동안 에센스’로 불리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꿀피부’, ‘도자기피부’ 등으로도 표현되는 ‘동안피부’는 여성들 대부분의 꿈이다. 얼마 전 방송된 ‘최고의 건강미녀’를 선발하는 예능프로그램에서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는 전문적인 진단결과 실제 나이보다 피부가 10세나 어린 것으로 나타나 많은 여성들의 시기와 부러움을 받기도 했다. 또한 탤런트 김민정은 평소 촉촉하고 생기 있는 ‘꿀피부’를 지닌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 피부는 진피층의 콜라겐섬유와 탄력섬유의 감소로 20대 후반부터 노화하기 시작한다는 것. 점차 주름이 지고 색소침착이 늘면서 나이에 비해 피부 노화가 심했던 여성은 걷잡을 수 없이 상태가 악화되기 쉽다.

얼굴이 전체적으로 칙칙하다는 인상을 주는 여성들은 아무리 옷차림을 젊게 차려 입고 메이크업에 공을 들여도 노력이 헛수고가 되기 쉽다. 또한 피부가 맑고 깨끗하지 못하면 이성에게도 호감을 주기 어려우며 자신감 저하나 위축감, 우울증 등 심각한 마음의 고통이 뒤따를 수 있다.

맑고 깨끗한 ‘동안피부’를 위해서 여성들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천연 기능성 에센스를 바르는 것이다.

‘동안 에센스’라고도 불리는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미백, 주름개선, 모공탄력, 수분보습 등의 복합적인 기능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입 소문이 난 대표적인 제품이다.

직장인 양미선(26, 여)씨 역시 주변 동료의 권유로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구입한 사례. 평소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던 김씨는 해가 갈수록 늘어나는 눈가 주름과 칙칙해지는 피부가 고민거리였다.

양미선씨는 “예전에는 색소침착으로 피부가 어두워 보이며 주름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를 사용하면서 피부가 환해지고 눈에 띄게 개선된 것 같다”며 “천연화장품이라 피부트러블 걱정도 덜고 웬만한 기능성 화장품 중에서도 효과가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미백, 주름개선, 수분보습 효과…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 복합적 기능 선보여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자작나무수액, 달팽이 점액 여과물, 알파-알부틴, 병풀추출물 등과 자연으로부터 얻은 7가지 추출물로 만든 천연 기능성화장품이다. 트러블로 인해 거칠고 칙칙해진 피부에 미백효과를 주며 주름을 개선해 ‘동안피부’를 연출한다는 점이 주된 특징이다.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은 일반적으로 쓰이는 정제수가 아닌 자작나무수액과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함유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자작나무수액과 달팽이 점액 여과물은 피부건강에 더 좋은 효과를 보이고 촉촉한 느낌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또한 발효콩, 버드나무, 육계, 오레가노, 편백, 마치현, 황금으로 이뤄진 7가지 특허원료 추출물은 피부를 환하고 탄력 있게 가꿔준다.

시드물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모든 피부타입을 위한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트러블이나 기미, 잡티로 인한 칙칙한 색소침착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성피부, 복합성피부 모두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저자극 식물성 성분위주의 화장품으로 피부가 민감한 여성에게 적합하며, 안티에이징, 주름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팽이 브라이트닝 에센스는 클렌징과 스킨 후 단계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합하다. 현재 ㈜시드물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며 제품가격은 22,800원. /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시드물(www.sidmool.com)은?시드물은 인삼의 고장 금산에 있는 작은 마을의 옛 이름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지치고 힘들 때 마음 속에 편안함을 주는 고향마을처럼 다양한 피부고민으로 힘들어하는 피부에 편안함을 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시드물은 천연화장품 전문회사로 국내에서 달팽이화장품을 최초로 개발, 출시했으며 천연화장품 쇼핑몰 방문자수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시드물은 회사로 과다한 용기나 화려한 광고문구가 아닌 피부로 느껴지는 내용물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미인의 첫째 조건은 '하얀 피부' 여인의 화이트닝은 계속된다

2011 화이트닝 특집
화이트닝 제품 2~3개월 꾸준히 사용해야…
레티놀·퍼밍 제품과 함께 쓰면 효과 없어

한국의 대표 미인 황진이와 중국의 4대 미인 서시·왕소군·초선·양귀비의 미모를 묘사할 때 대체로 '흰 피부'가 강조되었다. 일본에도 '여자의 피부가 희면 일곱 가지 결점을 가릴 수 있다'는 속담이 있다. 이처럼 아시아 여성의 '하얀 피부'에 대한 욕구는 예로부터 이어져왔다. 오늘날까지 화장품 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화이트닝(whitening)'. 올해는 어떤 소재와 기술을 선보이는지 알아봤다.



설화수
"자외선과 열을 다스려 미백 관리"자정미백에센스 & 자정미백크림설화수 측은 희고 깨끗한 피부로 가꾸기 위해서는 자외선과 열을 차단하고 관리하는 데 집중하라고 전한다. 보통 미백 관리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피부의 열도 색소 침착을 가져오며 피부 손상을 심화시킨다. 열에 의한 피부 온도의 상승은 피부의 주요 구성 물질인 콜라겐과 탄력 섬유인 엘라스틴을 감소시키거나 분해를 촉진시켜 피부를 더욱 칙칙하게 만들고 결국엔 피부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빛이 노란 기나 붉은 기를 띠는 이유도 이와 같다. 설화수는 피부 노화와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자외선과 열 관리에 도움 되는 ‘자정미백에센스(50mL, 20만원대)’를 선보인다.

설화수 측은 이 제품에 함유된 ‘백화사설초’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없애고 본래의 차가운 성질을 이용, 피부의 열을 내려 피부의 노란 기와 붉은 기를 관리하는 데 작용한다고 전한다.

설화수가 제시한 미백에 이상적인 피부 온도는 30~31℃이다. 백삼 중에서도 소량만 추출이 가능한 ‘백삼다당체’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 진피층을 탄탄하게 한다.

‘자정미백크림(50mL, 13만원대)’과 함께 사용하면 더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백화사설초에 ‘상백피’ 성분을 더했다. 이 성분은 유해 요인으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해 맑고 깨끗한 인상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비오템
"70억개 생활 독소 제거와 3단계 화이트닝"화이트 디톡스 트랜스루 셀 에센스 & UV 수프라 디톡스
비오템 측은 색소 침착된 피부의 색을 ‘먼지가 쌓여 흐려진 색’에 비유한다. 피부에도 독소가 쌓이면 세포의 정상적인 활동을 방해해 피부색이 칙칙해진다는 설명이다. 피부는 자외선·수면 부족·스트레스 등 손상을 일으키는 유해 요인의 공격을 받으면 이에 대한 반응으로 독소를 생성, 세포의 원활한 활동을 방해한다. 비오템 측에 따르면 이렇게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생활 독소는 하루 약 70억 개가 생성될 수 있다. 비오템은 이러한 생활 독소를 정화시켜 피부를 희고 깨끗하게 가꾸는 데 도움 되는 ‘화이트 디톡스 트랜스루 셀 에센스(30mL, 8만7000원)’를 제안한다. 이 제품은 먼저 ‘디톡시파잉’ 복합체를 통해 피부 세포 속 독소를 중화하는 데 작용한다. 핵심 성분 3가지는 색소 침착을 관리한다. 완두콩에서 추출한 ‘피토 코드 씨드’는 투명한 멜라닌을 검게 변화시키는 성분인 PMEL17의 작용을 억제한다. 해조류에서 추출한 ‘피토 마린’은 검게 변한 멜라닌이 피부 표피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이동 경로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유럽산 자두에서 추출한 ‘피토 플럼’은 피부 겉과 속에 자리 잡은 멜라닌의 흔적을 없애는 데 작용한다. 또한 ‘플랑크톤 PTP’ 성분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피부의 세포 재생을 촉진한다. 색소 침착 예방을 위해서는 자외선차단제 사용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제 ‘UV 수프라 디톡스 SPF 50 PA+++(30mL, 4만8000원)’는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하여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얼굴에 발랐을 때 백탁현상이나 번들거림이 없고 산뜻하다.

클라란스
"세럼과 나이트 크림으로 24시간 관리"인텐시브 화이트닝 스무딩 세럼 화이트 플러스 HP &화이트닝 리페어링 나이트 크림클라란스는 올해 화이트닝 콘셉트로 ‘24시간 논스톱 더블 화이트닝’을 제안한다. 낮뿐만 아니라 밤 사이의 멜라노사이트 활동을 억제해 24시간 미백 관리를 한다는 설명이다. ‘인텐시브 화이트닝 스무딩 세럼 화이트 플러스 HP(30mL, 10만원)’는 멜라닌의 형성 세포인 멜라노사이트 안팎에서 색소 과다 침착을 일으키는 요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핵심 성분인 ‘씨릴리 추출물’은 멜라닌을 함유한 멜라노솜의 이동 속도를 늦추고 수지상돌기의 확장을 억제한다. 수지상돌기는 멜라닌 색소를 이동시켜 표피에서 분리시키는 기능을 담당하는 것으로 멜라노사이트의 팔과 같은 역할을 한다. ‘알케밀라 추출물’은 표피로 멜라닌 색소가 과도하게 전달되는 것을 지연시키며 피지 분비를 억제하고 모공을 수축하는 효과를 더한다. 라스베리 추출물, 비타민 C 유도체, 비타민 B8이 결합된 ‘화이트닝 콤플렉스’는 멜라닌의 합성 속도를 늦추는 데 작용한다. 신제품 ‘화이트닝 리페어링 나이트 크림(50mL, 8만9000원)’은 ‘데이지 추출물’을 더했다. 데이지 추출물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해 밤 시간 동안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 된다. 제품을 바를 때에는 올바른 각질제거를 통해 불필요하게 쌓인 각질이 유효 성분의 흡수를 방해하지 않도록 신경 쓴다. 피부가 민감하다면 알갱이가 들어 있는 각질제거제보다 상대적으로 자극이 덜한 토너 타입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도록 한다.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이유
희고 투명했던 피부가 어느 날 갑자기 칙칙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피부가 어두워지는 이유로는 부분적으로 색소가 침착되는 것과 피부톤 자체가 어두워지는 것을 들 수 있다. 타고난 피부색은 개인차가 있지만 기미, 잡티, 주근깨가 생기면 일반적으로 피부톤이 고르지 못하고 나이가 들어 보인다. 또한 피부의 자생력이 감소해 각질이 제대로 떨어져 나가지 못하거나 재생이 잘되지 않아도 안색이 어두워 보일 수 있다. 여기에 모공 확장이나 건조로 인한 거친 피부도 안색을 칙칙해 보이게 만든다. 특히 갱년기(폐경 전 2~8년)에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감소하기 시작하는데 그 결과 여러 가지 생리적 변화가 시작, 노화가 급격하게 일어난다. 따라서 갱년기 피부에는 얼룩덜룩한 부스럼이 생기고 반점이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보통 51세를 전후로 폐경이 될 수 있는데 이 또한 피부에 변화를 가져온다.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에스트로겐 수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 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폐경으로 인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수치가 감소하면 결과적으로 피부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폐경이 되면 해마다 콜라겐 수치가 최대 2%씩 감소한다. 또한 폐경기에 이른 여성 중 75%가 ‘핫플래시’를 경험한다. 핫플래시는 갑작스럽게 온 몸에 열기를 느끼는 증상으로 일반적으로 머리와 목에서 시작된다. 이 증상은 피부에도 영향을 미쳐서 피부가 화끈거리고 따끔거리며 거칠어지게 된다. 더불어 얼굴 온도가 높아지면 노화가 촉진되는데, 단백질이 오래되어 노랗게 변하는 ‘피부 당화’를 초래해 얼굴색이 전체적으로 탁해진다.

■희고 깨끗한 피부 위한 관리 방법
이미 생긴 피부 잡티는 없애기가 힘들므로 가급적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방 방법 중 기본은 자외선 차단이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피부는 스스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색소 침착에 저항하거나 회복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피부가 노화할수록 피부의 재생 속도는 늦어지는데 이 경우, 외부의 자극에 대한 저항도 느려지거나 약해져 자외선에 의한 손상이 있더라도 회복이 어렵다. 따라서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25세부터는 보습, 영양, 각질제거, 클렌징 등 기초 관리를 비롯해 미백 관리가 필요하다. 화이트닝 화장품을 사용할 경우에는 2~3개월 꾸준히 사용하고 더 이상의 색소 침착을 방지하기 위해 항산화제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피부 화이트닝 위한 이너뷰티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고 피부 관리를 받더라도 일상에서 과로, 폭음, 흡연을 반복한다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될 수 있다. 피부 건강이 악화됐다면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 섭취와 건강한 생활로 지친 피부 세포를 치료, 세포 재생과 저항력을 높여 색소 침착을 예방할 수 있다. 채소와 과일 중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한 키위나 풋고추, 오이, 감귤류, 딸기, 레몬, 양배추, 토마토가 적당하다. 특히 키위는 각종 미네랄이 많아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준다. 오이도 진정 효과가 우수하고 무기질, 칼륨이 풍부해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부결을 정돈해준다. 녹황색 채소로는 시금치와 당근이 비타민 A가 풍부해 세포막의 산화를 방지한다. 토코페롤이라고 알려진 비타민 E는 해바라기씨, 호두, 옥수수, 콩 등에 함유되어 있는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피부를 맑게 한다.

'뮤뱅'MC 김민지, 화장품 모델 발탁..'잘 나가네!'



[OSEN=윤가이 기자] KBS 2TV ‘뮤직뱅크’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신예 김민지가 매직 코스메틱 브랜드 홀리카홀리카 (엔프라니㈜)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이로써 김민지는 기존 모델인 씨앤블루와 함께 앞으로 홀리카홀리카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음료 CF '17차'로 데뷔해 당시 함께 출연했던 전지현에 뒤지지 않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김민지는 그 동안 미국 코튼마크, LG OZ, 2% 부족할 때, 농심 수미칩 등 다양한 분야의 CF에 얼굴을 비치며 ‘CF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더불어 중국에서도 연이은 광고계약 체결하며 명실상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홀리카홀리카 관계자는 “발랄함과 고혹적인 매력을 동시에 겸비한 김민지의 얼굴은 홀리카 홀리카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이미지와 잘 맞아 브랜드 모델로서는 적격”이라며 이번 모델선정 배경을 밝혔다.

홀리카홀리카의 모델로 선발된 김민지는 2010년 드라마 스페셜 ‘무서운 놈과 귀신과 나’와 첫 주연을 맡았던 영화 ‘이파네마 소년’에서 묘한 눈빛과 비밀을 간직한듯한 표정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으며, 최근에는 KBS 뮤직뱅크 MC를 맡아 통통 튀는 진행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올 해 가장 주목할만한 신예 유망주로 떠오르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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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오에이 엔터테인먼트 제공

[더 나은 미래] 수익금 30% 기부… 남 도우니 기업도 성공

소망화장품 강석창 대표

소망화장품이 이윤의 30%를 기부하는 사회공헌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소망화장품 본사에 있는 강석창(51) 대표의 방은 한쪽 벽면이 화장품 진열장으로 가득 차 있었다. 소망화장품은 '꽃을든남자', 한방화장품 '다나한' 등을 선보인 국산 화장품 브랜드다.


소망화장품 강석창 대표는“좋은 일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창업했기 때문에 직원들도 수익의 30% 기부에 대해 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망화장품은 2010년부터 매해 이윤의 30%를 국제구호개발 NGO 기아대책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윤을 내는 것이 목적인 기업이 왜 이윤의 30%나 기부하게 됐냐고 묻자, 강 대표는 "소망화장품을 설립할 때부터 좋은 일을 하는 것이 기업의 목적이라고 생각했다"며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려면 항상 이익을 내는 초우량 회사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부가 오히려 기업활동을 열심히 하는 촉매제 역할을 했다"라며 웃음 띤 얼굴로 답했다.

이 회사가 처음 기부를 시작한 것은 1995년. 당시에는 매출액의 1%를 기부했었다. 매년 꾸준히 이어지던 기부는 사업 확장으로 회사가 어려워지면서 잠깐 그 흐름이 끊길 뻔했다. 2004년 저가 화장품 가게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소망화장품은 '뷰티크레딧'이라는 새로운 브랜드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회사의 재정이 나빠지면서 5년 정도 기부를 쉬었던 것이다. '다나한'이 성공을 거둔 2009년, 강 대표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5년치 기부를 한 번에 몰아서 했다. 23억7000만원이었다. 밀린 기부를 한 번에 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그는 "약속한 것을 지켰을 뿐"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지금까지 소망화장품이 기부한 기부금은 국내외와 북한에서 빈곤 퇴치사업을 하는 데 쓰였다. 기아대책의 김성식 '생명지기' 사무총장은 "내년부터는 소망화장품 기부금을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무료로 진료하고 수술해주는 '생명지기' 사업에 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표현을 즐겨 썼다. 넉넉하지 못한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때 먼지가 뽀얗게 앉은 오래된 과자를 먹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지만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병원에 가지 못했다. 가벼운 식중독은 '만성담마진'이라는 병으로 번졌고, 추운 날이면 온몸에 두드러기가 났다. 오랫동안 약을 먹어 체질도 약해졌다. 나쁜 경험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로 인해 얻은 것도 있다. 건강 때문에 군대에서 조기 전역했고, 그 덕분에 첫 직장인 화장품 회사가 성장을 시작하던 적기에 일에 뛰어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회사가 확장을 거듭하던 1992년, 강 대표는 '소망화장품'으로 독립했다.

또 다른 전환도 위기상황에서 비롯됐다. 창업 초기 소망화장품은 파마약 등 미용재료를 다뤘는데 이를 고급화하는 전략으로 승승장구했지만, 1997년 국세청의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은 것이다. 일부 품목의 경우 부가가치세에 특별소비세를 더 내야 하는 미용재료 상품은 당시 세금계산서 없이 거래되는 것이 관행이었다. 소망화장품은 상당한 금액의 세금을 추징당했고, 같이 조사를 받은 두 회사는 문을 닫았다. 강 대표는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세금을 100% 신고하고, 정직하게 회사를 운용해도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결심을 했다"라고 말했다. 세금을 모두 신고하려면 제품가격을 올려야 했기 때문에 소망화장품은 미용실뿐만 아니라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기초화장품으로 눈을 돌렸다. 그 결과 '꽃을 든 남자'라는 인기 브랜드가 생겨났다. 강 대표는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듯 돈도 우리가 잠시 맡아두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들이 보기에 큰 금액도 기부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소망화장품의 매출액은 자회사 로제화장품까지 포함해 총 1400억원에 달한다. 강 대표는 소망화장품의 성공 비결 중 하나가 '기부'라고 믿는다. 좋은 일을 하는 기업이 사업도 잘된다는 것이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이 잘 되는 것도 기부를 많이 하기 때문"이라며 "기업의 이익은 결국 소비자에게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 중 일부를 사회에, 특히 어려운 사람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해외의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는 데 관심이 많았다. 기아대책과 인연이 닿은 것도 23년 전 우연히 읽은 신문 기사 때문이었다. 당시로는 생소했던 아프리카 어린이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읽고 기아대책에 개인적으로 후원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나를 돕는 것은 선이 아니라 이기적인 것입니다. 나보다는 가족, 가족보다는 친척, 친척보다는 나와 더 떨어져 있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 더 선에 가깝지요. 그래서 자신과는 아무 상관없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돕다가 말라리아로 죽은 슈바이처 박사 같은 사람이 훌륭한 사람으로 존경받는 것 아니겠어요?"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강 대표의 목소리에는 단단한 확신이 묻어났다.

씀씀이는 알뜰하면서 나눔에는 관대한 강 대표에게 가족들의 불만은 없었을까.

"좋은 차, 비싼 옷을 사지 않고 기부를 하는 데 대한 불만이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지금까지 알뜰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당장 돈이 있어도 잘 쓰지 못할 겁니다." 멋쩍은 듯 웃었다. 그는 "풍요롭게 있으면 자기가 누리고 있는 걸 잘 모르고 겸손해지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독실한 기독교인인 강 대표가 '소망'을 회사 이름으로 택한 것은 소망이라는 단어가 소외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강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활동을 열심히 해서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돈뿐만 아니라 시간과 정성을 내서 나누는 것이 우리 회사와 개인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피부 속까지 생각한 화장품이 뜬다

피부는 겉만 예쁘다고 능사가 아니다. 속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피부 표면에 반응이 오는 것은 시간 문제. 속부터 관리하는 화장품에 대해 알아보자.


성분을 제대로 알고 발라야 더 예뻐지는 법. 그래야 똑똑한 스킨 케어니까.
지금, 화장품은 피부 속 구조를 파악해 필요한 성분을 채워주는 제대로 된 안티에이징을 하는 중
태어난 이상, 누구나 노화를 피할 수는 없다. 노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노화를 늦춘다면 더욱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기에 모두 안티에이징에 신경 쓴다. 노화 중 여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피부 노화. 이런 여성들의 심리를 반영해 각종 안티에이징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실, 모든 기초 화장품은 모두 안티에이징 제품이라 할 수 있지만, 피부 속을 제대로 분석해야 제대로 된 안티에이징을 할 수 있다. 현재의 피부 상태는 1년 전, 길게는 10년 전의 피부 관리를 말해준다는 말이 있다. 노화의 징후가 피부 표면에 나타난다는 것은 이미 오래 전 피부 속에서 노화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 바로 피부 속까지 생각한 근본적인 관리가 중요한 이유다.

속부터 채우는 화장품의 놀라운 성분들
그렇다면 피부 속 근본을 다스리는 진정한 안티에이징 제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다양한 원료, 다양한 원리로 피부를 젊게 하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의 특징을 알아보고 나에게 필요한 성분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다. 알고 쓰면 더욱 좋은 성분, 그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피부 속 힘을 더하는 줄기세포 추출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줄기세포에 집중한 화장품이 있다. 신체 조직의 시작인 줄기세포는 피부의 생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이가 들면 피부 줄기세포가 줄어들고 기능이 저하된다. 이를 채워주는 것이 줄기세포 화장품. 줄기세포 화장품은 안전성이 확인된 성분을 하용하고 있고 최근에는 사과, 에키네시아 등 식물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해 이용하기도 한다.

피부 단백질을 채우는 캐비어철갑상어의 알인 캐비어를 담은 화장품도 있다. 캐비어는 세계 3대 진미로도 유명하지만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원료라고 알려졌다. 캐비어의 단백질은 사람의 피부 단백질과 매우 흡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그 어떤 성분보다도 피부에 아주 빠르고 깊게 흡수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리치한 질감까지 겸비해 프리미엄 라인으로 손꼽힌다.

피부 탄력을 높이는 콜라겐
탄력 하면 떠오르는 단어인 콜라겐을 적용한 화장품도 볼 수 있다. 피부 속 진피 무게의 약 80%를 차지하는 콜라겐은 피부 조직을 단단하게 하고 탱탱하게 지탱해준다. 그러므로 주름이 생긴다는 것은 그 부분의 피부 속에 콜라겐이 사라졌다는 말이 된다. 그러므로 주름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피부 속 콜라겐을 채우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다.

피부 속 수분을 잡아주는 히알루론산최근 천연 보습제로 불리는 히알루론산을 담은 제품도 있다. 히알루론산은 사람의 관절, 연골, 피부에 존재하는 성분으로써 많은 양의 물과 결합하는 성분이다. 피부의 주요 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채우는 성분이다. 피부의 촉촉함과 탱탱함에 관여한다. 이렇듯 피부 속 성분을 제대로 알고 채워줄 때 속부터 건강한 피부 관리가 시작된다.

캐비어로 피부 단백질을 채워주는
오션 캐비어 크림 60ml 150,000원
오션 캐비어 앰플 6mlX8개 200,000원

에키네시아 줄기세포 추출물로 피부에 힘을 더하는
오션 스템셀 에센스 인 크림 50ml 90,000원
오션 스템셀 모델링 마스크 90,000원